06
Jun
성경 민수기 18장
본문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그리고 십일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시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진노 앞에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편견은
여지 없이 소멸되고 있다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진노를 막는 비결은 오직 하나님이 세우신
제사장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은 죽음을 감수하고 해야합니다
그것이 제사장의 임무입니다.
32절 참조
제사장은 하나님이 주신 특권을 스스로에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특권과 규례를 자신의 정결케하는 수단이 되어
하나님 앞에 죽지 않고 살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말씀의 빛 안에서 우리 하루를 일구며 살아간다면
우리가 매일 성경을 읽으며 믿음 안에서 하루를 살아간다면
우리의 오늘은 어둠을 넘어 참된 생의 의미를 향한
첫 걸음이 될것이다란 것이 본
문에서 주시는 귀한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