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Jun
성경 민수기23장
인간이 고집이 세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예를 들지 않아도
내 모습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지금 하는 선택이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할지라도
그 고집을 꺾지 않는 것이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도
있으면서도 돌이키기란 무척 힘이 듭니다
이런 인간의 완악한 고집은 비단 오늘 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출애굽 당시 하나님의 9번 재앙을 받고도 끝내 고집을 꺾지
않아 수많은 애굽 백성들이 죽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은 애굽왕 바로의 고집을 꺾을 때 까지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모압왕 발락도 고집 불통이란 것입니다.
본문
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