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과 믿음

04
Jun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깊이 묵상하기
이 구절은 바울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은 우리의 옛 자아가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힘: 우리의 옛 자아가 죽고 죄에 대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더 이상 자기 중심적인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며, 그분의 사랑과 은혜에 의지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개인적인 적용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나는 정말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가?
내 삶의 중심은 여전히 나 자신인가, 아니면 그리스도인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고 있는가?

이 구절을 묵상하며,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드려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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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이 구절을 통해 가장 와닿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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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서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심을 느낀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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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더욱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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