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25 새벽 요한복음 강해
성경 요1:43-51
제목 빌립과 나다나엘을 부르시는 주님
갈릴리
빌립
그리고 나다나엘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수 있느냐?
이 말의 의미는 나사렛에서 메시야가 온다는 말은 못들었다
그 사람이 나사렛 사람이라면 그는 분명 메시야가 아니다.
예수님의 출신을 보고 단정해 보인다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마10:3 : 막3:18 : 눅6:14 ….바돌로매
요1:45 나다나엘
빌립의 안내로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데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에 있을 때 보았노라.
무화과 나무아래서 무엇을 했을까?
이스라엘은 건기..덥지만 ..건조..햇빛 아래 있으면 덥고 호흡도 힘들다
허지만 그늘 아래 있으면 선선하다
6개월 지속..
랍비들은 이곳이 토라 공부하는 최적의 장소다
무화과 향기 청량제 역할도 한다
토라를 읽고 연구하다가 예수님 말씀 들으니 정신이 번쩍하며 예수을 알게 된다
주님은 그를 보시고 아신것이다
내가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을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신다.
예수님을 만난적도 없는데 예수께서
자신의 이름도 알고
자신의 속 마음도 알고
자신의 모든 걸 아시자 그는 고백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각,감정,깊은 곳까지 다 보신다
내가 무슨 일하는 지
내가 무슨 걱정,근심이 있는지
내가 지금 무엇을 힘들어 하시는지//마음 고생하는지
어떤 일에 미혹 되어 있는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께 도움을 청하세요
마6:32 …공중의 새를 보라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늘
하물며 너희 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