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5 새벽 설교 ..1
성경 행3:1-10
제목 제자들의 준 선물 3가지
본문 내용 설명
성전 미문…지금도 그 흔적이 있다
성전안으로 들어가는 문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
이곳에서 돈과 음식을 구걸..하필 왜 이곳일까?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의로워 지려면 선한일을 해야한다고 배워서…구걸하는 사람들이 이곳으로 몰려온다
첫번째 선물: 관심….행3:4 보라
나면서 못걷게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이 당시 병든자는 저주 받은 자라고 생각…죄책감 가지고 산다
한편으론 부모 원망하며 산다.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는다.
말도 건네지 않는다 무심코 그냥 동전 한 닢 주고 간다.
인생이허무하고 /외롭고 /고독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에게 관심을 보인 것이다. 동전 한 잎 주고 갈줄 았았는데 말을 걸어왔다
그 사람은 잠시 나마 얼마나 행복했을까
두번째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었다 행3:6
베드로는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귀한지 알고 있다
성질급한 베드로….
그를 갈릴리 바닷가에서 살린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었다
그 이름이 제자로서 마지막 사명을 감당 했다
교회의 기둥이 되었다….자신이 체험했던 그 이름 예수를 주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금과 은이 못한 것을 해냈다. 은과 금은 내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나눠주고 사용하자
마귀의 목적은 죽이고 멸망 시키는 것 /
예수는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
세번째 선물은 친구가 되어주었다
행3:8 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서
오징어게임…..깐부….동료,친구, 깐부끼리 네것 내것이 어딨어
사전을 찾아보니 이 말의 의미는 함께 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교회안에서 서로 깐부가 되어야합니다
서로 안아주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만져주고
앉은뱅이는 새로운 삶을 살게되었습니다
함께하는 깐부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 덕분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그 무엇과도 비교가 안된다
예수의 이름에 능력,축복
예수 이름 높이는자 복받는다
예수이름 소유한자는 세상이길 힘있다
예수 이름 소유하자
예수의 이름에는 어떤 능력이 있을까요?
구원이 있다 롬10:13
행4:12
죄사함 행2:38
기도응답 요14:13..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함이라라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하고 또 너희 열매를 항상 있게하여 내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함이라라
요16: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귀신이 쫓겨간다/마귀가 물러간다 ..예수의 이름으로 쫒아내야한다 막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우리가정을 파괴하는 마귀 예수이름으로 물러가라…..축사: 쫓는 것을 축사라고 한다
상처주는 마귀야
시험주는 마귀
아프게 하는
표적과 기사가
행4:30
행4:10
오늘도 이 아침에 찾아오신 성령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나를 보라고 하십니다
내 손을 잡아라 나를 보라
우리가 기대한 은과금은 내손에 주어지지 않치만
우리가 포기했던 것들,
끝났다고 생각했던 인생의 아픔과 고통
나의 죄문제
그리고 지금 나의 현실 문제에 은혜와 은총을 부어 주실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세요/믿으세요/
주님의 손길이 이 아침에 임하실줄 믿습니다/주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1683..주만 바라보라..부른 후 통성기도 하겠습니다…20분 동안
새벽을 깨우는 성령의 음성: “나를 보라”
오늘, 이 새벽의 고요함을 깨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임재하신 성령님께서 동일한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나를 보라”고 속삭이시는 성령님의 음성은, 혼란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은 우리에게, 참된 소망과 위로의 빛을 비춰주시는 등불과 같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눈앞의 현실에 갇혀 낙심하고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기대했던 물질적인 풍요와 세상적인 성공은 쉽게 우리의 손에 쥐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이러한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는, 더욱 귀하고 영원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우리를 초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포기해 버렸다고 생각했던 것들,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단정 지었던 인생의 깊은 아픔과 고통의 문제, 우리를 짓누르는 죄의 문제,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현실의 모든 어려움 속에서, 성령님은 놀라운 은혜와 측량할 수 없는 은총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눈에 보이는 은과 금이 아니라, 우리의 손을 내밀어 잡아주시고 “나를 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손길입니다. 우리의 시선을 세상의 헛된 것에 두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주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간절히 바라보십시오. 마음을 다하여 믿으십시오. 이 아침, 우리의 예배 가운데 주님의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는 놀라운 손길이 임하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너무나 깊이 사랑하시기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우리의 모든 아픔을 싸매어 주실 것입니다.
이제 찬송가 1683장 “주만 바라보라”를 함께 부르며,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통성기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 20분 동안,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간구를 주님께 올려 드리며,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