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고예림 전도사님과 죠지 추모 예배

고 고예림 전도사님과 죠지 추모 예배 말씀
성경 시90:2 / 히13:8 /사40:28
제목 IN God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고 고예림 전도사님과 죠지를 기억하며 우리에게 참된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왔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시90:2 산이 생기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 하시기전 곧 영원부터 영원 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사람을 띠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은 돌아가라 하셨으니
우리 인생은 주님의 말씀대로 언젠가 티끌로 돌아가야 하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니라.
말씀 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십니다
고 고예림 전도사님과 죠지는 지금 이 땅의 수고를 모두 내려놓고 바로 그 영원하고 변함 없으신 하나님 품안에서 완전한 평안과 안식을 누리고 계실줄 믿습니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잠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느니라.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고전도사님 부부는 하늘의 정하신날 가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별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이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가슴아픈고 슬픈일이지만 우리의 태어나고 죽는 모든 생사화복의ㅡ주관자는 하나님이심을 겸손히 인정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수 있는 위로를 얻게 됩니다

주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말씀 7마디 가운데 그 한마디가 아버지여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혼은 다 아버지 품으로 갑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고 전도사님과 죠지의 영혼을 받으신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겨진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인생은 B to D 말이 있다
태어나서 Birth 죽는 것 Death 입니다.
잠시 세상에 왔다가 갑니다
인생이 공허한 것은 사이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 안에 그리스도가 채워니면 인생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공허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삶의 빈 공간을 예수로 채워야합니다
채우는 것은 성경이 말합니다

요15:1-7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는 제거해 버리시고..
참 포도나무 = 예수님
농부 =하나님
가지는 우리입니다
가지인내가 사는 비결은 그저 나무에 꼭 붙어 있어야합니다.

첫째 가지의 생명은 나무에 붙어 있다. 가지가 생명을 유지하고 잎을 피우며 열매를 맺기 위한 유일한 조건은 그저 나무에 꼭 붙어있는 것입니다
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가지는 아무리 굵고 튼튼해 보여도 결국 시들어 버릴수 밖에 없다. 우리의 영혼의 생명도 마찬가지
우리가 포도나무 되신 주께 온전히 붙어 있을 때 비로소 하늘로부터 공급되는 은혜와 생명을 누릴수 있다.
우리 삶에 다가오는 슬픔과 고난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은 오직 주님 안에 거할 때 주어집니다
둘째 주님안에 거하는 삶은 곧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 우리도 주님안에 꼭 붙어 있어야합니다
오늘 이시간 슬픔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의 마음 깊은 곳에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게 임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버지여 고 고예림전도사님과 죠지의 영혼을 받아주소서.
할렐루야 아멘

사40:28
적용 :
주의 말씀을 마음 속에 두고 그 가르침에 따라 순종하는 삶
포도나무에서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