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25 주일예배
성경 롬8:28
제목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 Ex 집에 있는 그림이야기 / 카네기) Jesus loves me
서론
1)10.26
2)11.2
3)11.9
4)11.16
5)11.23 Thanksgiving Day
감사절기를 맞이하여 앞으로 6주동안 감사에 대한 말씀을 시리즈로 전하려합니다
특히 25년 감사 시리즈는 말씀 묵상 성경 구절 가지고 함께 말씀에 은혜나누려 합니다.
오늘은 첫째 날로 롬8:28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시1편을 통하여 복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묵상을 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묵상하는법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오늘 함께 배울 것입니다.
먼저 성경 구절을 암기 해야합니다. 이것이 우선입니다. 절대 못한다고 하지마세요
할수 있습니다
신6:6…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잠4:20-22…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 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시18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그 증거는 무엇인가?..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가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자니 요14:21
주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
왜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신 이유가 무엇인가?
첫째 우리는 매일 이렇게 살아야한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불평하며 살지 말자
가정에서 불평/교회에서도 불평 …콩글리쉬..노불평 …살면 얼마나 산다고 !!
원망하며 살지 말자 왜 원망하는가? 과거에 집착하기 때문
나이먹어서 어리석게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과거에 너무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빌3:13-14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라
지금이 중요합니다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하나님께서 그렇게 살으래요
소소한 작은 일에도 감사하리라
둘째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신 이유는 마6:9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부르신 것입니다.
사43:1…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분명한 목적이 있기에 당신을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반석교회에 보내신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목적이 있기에 부르신 것입니다
성도님들을 이곳에 보내신 것은 하나님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한 존재입니다…..자부심..PRIDE
당당하게 기도하라
죄 용서…십자가에서
병 고쳐 주셨다..십자가에서
저주에서 해방시켜 셨다…십자가에서
만사 형통의 복을 주셨다…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었고 예수와 함께 부활하기에 영생복락을 주셨다…십자가에서
롬5;8..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마귀는 당신을 해하려고 합니다
요10:10..도적이 오는 것은 죽이고 멸망 시키려는 것이요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악을 선으로 바꾸어주십니다.
왜 이런 은총을 당신에게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Jesus loves me…롬5:8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심을 믿으십니까?
매일 매일 입으로 시인하세요
당신의 삶속에서 느껴야 한다.
Ex) 우리집 거실에 있는 그림에 대하여x) 우리집 거실에 있는 그림에 대하여
인생의 길에 나타나는 감정 4가지 // 희 로 애 락 .기쁠희 / 성낼로 /슬풀애/ 즐거울 락/
기쁨이 있을 때 더 기쁘게
성낼일이 있을 때
슬픔에 있을 때..일이 잘풀리지 않을 때….
즐거울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정에 간섭하신다는 것입니다
좋은일이건,나쁜일이건,
Ex) 황해도 신천…장개교회…오명신 집사 간증
매맞고 교회 갔다
쫓겨나고..엄동설한에…성경 태우고…목사 만나러 가니….1년6개월 동안…
눈물로 기도….영혼구원….1년….지나도 아무런 소식….6개월지나도…
어느날 술먹고 집에…저녁….부흥회…아내 찾으러…어두컴컴…자기 아내와 비슷한 여인
여자의 머리채 끌고 나와 개패듯….비명 소리…
알고보니 면장부인 집사….겁에질린 남편이 살려달라고….
2가지 ….오집사 때리지마….교회나와….감옥에 보내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