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25 주일예배
성경 막16:9-11
제목 십자가 밑에 있는 사람들..첫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십자가 하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이 4 그룹을 보고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유대 종교 지도자들
로마 군병들
구경꾼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2000년이 지난 현재도 공존 한다
여러분은 지금 1,2,3,4 어디 있나요?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중심을 봅니다.
Message ..설교…하나님은 저의 중심을 봅니다
설교 준비하는 과정을 보고 계십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이 전부 절망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과 친분이 있던 사람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여기 십자가 밑에 있는 사람들이 참 제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절망하고 괴로워합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믿었던 주님이 죽으셨을 때 ..절망
그러나 절망 다음에 부활의 소식이 찾아 왔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이고 복음입니다.
우리에게 임한 사건속에 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음을 알고 믿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하나님의 숨은 뜻이 숨겨져 있음을 믿고 기도하세요
십자가 밑에 있었던 여인 막달라 마리아를 소개합니다 눅8:3/막16:9-11
1)귀신…7곱
사람들은 이 여인을 crazy
2)예수님 만난 후 ..예수님의 사랑 체험 후 그녀는 십자가 밑에 있기로 결정합니다.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그녀는 헌신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따라다녔습니다
5병2어의 사건속에서도 그녀는 있었습니다
38년된 병자를 치료할 때도 그녀는 있었습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에도 그녀는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멀직히 떨어져서 주님을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녀의 마음을 아셨습니다…기억 하셨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유대인들에 넘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마리아는 불안했습니다
예수님에에게서 십자가에 달리실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가룟 유다가 목매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사형언도를 받으시고 매를 맞으시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오르시는 모습을 보고 따라갑니다.
그러나 골고다 언덕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어디있지?
안드레가 어디있지?
바돌로매가 어디있지?
주님의 제자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때 소식을 듣습니다 ,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은 다 잡아라 !
마리아도 주님을 섬긴 적이 있기 때문에 겁이 났습니다. 도망갈까?….
그러나 막달라 마리아는 십자가의 뒤를 따라 갔습니다
죽이려면 죽여라…잡아가려면 잡아가라.
마리아는 골고다 언덕 까지 따라 갔습니다
그때 마리아는 절망했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끝가지 주님을 보아야한다고 결심합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시자 아주 간소한 장례절차를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훌립니다
그리고 안식후 첫날 아침에 주님이 묻히신 무덤으로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달려갑니다
얼굴에는 눈물이 가득합니다
이제 끝이구나…..절망합니다
무덤은 열려 있었고 주님의 세마포만 있자 누군가 주님의 시체를 훔쳐갔다고 생각하고
제자들에게 달려갑니다.
그런데 막달라 마리아가 혼자 다시 무덤을 찾았을 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막16:9
요20:11-18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녀를 향한 숨은 뜻이 있었습니다
최초의 부활소식을 전한 여인이 되었습니다
베드로/ 요한/안드레/
그 여인 때문에 지금 까지 부활의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의 이름은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3번
십자가 밑에 있는 사람들은 끝까지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떠나지 않습니다
즐거워도 떠나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녀를 강하게 만들었을까요?
그녀는 평생을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섬기며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그녀가 병들었을 때 Crazy 라고 불렀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향한 숨은 뜻을 이루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십자가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십니다.
사41:10-13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이 너를 붙들리라
정우본 목사..총신대 출신..열심히 복음 전도자..부목사 재직
IMF…1998.9.28 병원..작은 병원…위암…서울대 병원…고려대 병원…검사
급성 악성암..졸지에 3개월 시한부
자녀 4,아내, 시무하던 교회…4교회 짓느라 보증…신용불량자…
병원에 가자고 하는 사람들….가면 죽을까봐…
암에 걸리자…죄인취급..더구나 목사가…
1)귀신들렸다..눈 부릅뜨고..30분 동안 머리 흔들고..안되니..
죄 많이 지어서 회개하라고
2) 능력있다는 목사 친구가 와서 1시간 안수기도…병이 않나니
죄가 많아서…병이 안나 !!
3)수돗물 받아서..기도하고는 …먹으라고 ..생수…않나니..회개하라고
단지 암에 걸렸다는 이유로 졸지에 죄인..
3) 그래서 회개…….그러나 아무런 응답이 없다
효과도 없다
11월7일 토요일 저녁에 결심
내일까지 기도해 보고 응답이 없으면 수술 받기로….당시에 수술 받으면 거의 3개월 시한부 인생
하나님께 기도하던중….넌 지금까지 나를 믿은 적 없다
네..5살,수학여행 포기.술 담배,다른 여자 손 잡아본 적.
왜 제가
넌 구원 받을 믿음은 있어.허지만 네 삶속에서 날 믿은적 없어
시험지 동그라미 3등급….허우적,갈팡,불안 초조 ..정우번
이것이 너의 모습이야
살려달라고 시도했지지….하나님께 맡기지 못했어
믿음이란 하나님께 주권인정하는 거야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 사41:10 …30번 읽어라…믿지 않음을 발견…형식적으로
불쌍히 여겨주소서
죽어도 아멘..살아도 아멘 죽음에서자유
걱정
너를 치료햇다
5일 후 병원 내시경 검사….암이 보이지 않았다
그 후 하나님께서 보증섰던 빛도 청산 하시고
호주 신학교 교수직..
7년 후 하늘나라 가신
십자가 밑에서 사는 사람들이 믿음이 있을 때 길을 열어주심을 믿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