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25 주일예배
성경 막5:25-34
제목 주님의 옷자락
오늘 본문에는 갈릴리 바닷가 근처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두 사람의 병자를 만납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인입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려 간곡히 구하여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하소서
회당장 야이로는 간절했다. 그 간절함이 주님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인
혈루증이란 하혈이 멈추지 않는 병입니다…Hemorrhoea
당시 유대사회에는 철저한 율법 사회였습니다
구약의 모세 때부터 예수님 당시까지…
여성이 월경을 하는 7일 동안을 부정하다..해서 부정한 여인으로 낙인찍었다 레15:19
밖에 출입 금지
사람만남 금지
부정한 여인이 만진 모든 것은 부정한것이 되어 만지면 죄가 되었다
부부관계 금지
월경이 멈추는 8일째 되는 날 제사장에게 비둘기를 주면
제사장이 그 여인 위해 번제와 속죄를 해주면 그 때 부터 부정한 여인에서 해방이 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 율법이 시행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외면 받던 여인을 품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이셨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곳입니다.
우리도 예수님 처럼 해야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교회입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희망의 소식을 듣습니다
예수님이 병든 자를 고친다는 …
그녀는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를 찾았다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병을 고치려 했지만 고칠수 없었다
그런 그에게 희망의 소식이 전달되었습니다.
사람은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합니다.
생각과 행동…운전 면허증 이야기
Passport..라킬에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구굴에게 물어보았더니 요즘에는 우체국 안가고 할수 있다고 해서 했더니 신청한지 1주일 만에 도착했습니다.
혹시 여권 갱신 필요하시면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여권 사진을 2장과 구여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가까운 월그린에서 여권 사진 찍어주는데 금요일 날은 안찍어줍니다.
그리고 ups….pick severse 해서 ups에 전화하면 그날 오후에 가지고 갑니다
사람은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합니다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생각합니다..희망의 소식 …그녀는 절박했습니다
절박하게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행동합니다….가자….예수만나러..갈릴리 바닷가
생각과 행동을 했지만 모든일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세상일도 생각과 행동을 하지만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첫번째 난관
너무 많은 군중…서로 밀치며 엉켜있었다
그녀는 또 생각합니다
포기 계속갈거야
계속갈거야…했는데 또
두번째 난관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군중 뚫고 갈수 없다
그녀는 또 생각을 합니다 갈까….말까
군줄들 틈속에서 길이 보입니다 ..세번째 난관
여인의 몸으로 ..기어서..자존심 상한다..남자 다리 사이로 가는 것은..자존심
아픔 몸으로 기어서…너무 힘들다
사람들의 시선…부정한 여인…불결한 여인이 이 거룩한 장소에 왜 와하는 질책
그러나 그녀는
자존심 버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뚫고 들어가 기어코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집니다
그녀의 생각과 마음은 일치 했다 ..주님의 옷자락만 만지면 난 나을거야…
그 생각의 믿음이 신유역사가 나타났다
치료가 되었다
그 시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유독 이여인에게서 기적이 나타났을까요?
다른 사람은 그냥 접촉햇지만 이 여인에게는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거야…바로 이것입니다.
하혈하는 여인을 통하여 자신을 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깊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피를 흘립니다
10,20,30년 지나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때마다 의사를 찾습니다
성경 속 여인 처럼
나름대로..민방 처방으로든….허준의 처방으로든
그래도 소용이 없습니다
낫지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상처의 뿌리가 남았기 때문입니다
그 뿌리를 자르지 않으면 계속 재발합니다.
본문 속에 나오는 여인의 치유의 작동원리가 있습니다.
Touching …예수의 옷자락 만지면 나을수 있어…이 믿음
예수님이면 족합니다.이 믿음…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일으키신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다의 의미는
Hapsomai…그리스어….불을 붙인다
예수의 옷자락을 만졌다는 의미는 불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그 불로 하혈이 멈춘 것입니다
그 이유는 상처의 뿌리가 녹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로 표현하면 암덩이가 떨어져 나갔다는 의미입니다
예수외에는 달리 기댈곳이 없습니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
다만 우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뿐이다.
삼하12장 좀더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윗은 절규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서 난 아이가 죽을 병이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사를 불렀습니다
아이를 살려주면 수많은 금은 보화를 줄것이다
살려만 다오
전국에서 의사들이 와서 치료했습니다.
이때 다윗은 지하실로 내려가 금식하고 통곡합니다…우리 생각에는 살아나야지요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다
의사들의 힘겨운 노력이 있었지만 그만 죽었습니다
그러나 신하들이 다윗에게 이 소식을 알릴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서럽게 울었기 때문입니다.
신하들의 웅성웅성 하는 소리에 신하들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시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그를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이일이 어찌됨이니이까
이르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거니와 지금은 죽었으니 내가 어찌 금식하리요
내가 다시 돌아오게 할수 있느냐
그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다윗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를 들으시고 (비록 아픈 기도였지만)밧세바를 통하여 아들 솔로몬을 주십니다.
그 아들이 이스라엘 3대왕입니다.
기도했더니 아픔뒤에 더 기쁜 소식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야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은혜,은총,
이시간 우리 모두 하나님께 자비를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