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026 새해는 순종하며 살자

1.4.26.주일예배…복음설교 1.
성경 눅23:44-49
제목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는 순종입니다 눅22:42

예수님 당시의 시간은 오늘날 6을 더하면 됩니다
6시 +6 = 12시
9시 + 6 = 15시 = 오후3시
12시 부터 3시 까지 십자가에 달려 계셨다.
본문의 이야기는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마태가본것….엘리엘리 사박다니..마27
마가가 본것…성소 휘장이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찢어져둘이 되니라.막15
누가가 본것…아버지여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눅23
요한이 본 것이…내가 목이 마르다 요19
다르지만 핵심은 같다

십자가 상에서 일어났던 일 두가지 ***
1)온 땅에 어둠이…벤허를 기억하라

요엘2:10..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향하는 메시지
욜2: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게 돌아올지어다…
백성들이 듣지 않자
메뚜기 떼가….온 유다 땅이 황폐해졌다
오늘날에도 메뚜기 떼 막지 못한다.
메뚜기..심판을 상징…히9:27.. 죽음과 심판( 죽음은 끝일까요?)

3시간 동안 잔인한 고통을 …온 세상 죄..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요1:29
구약의 어린양
소,양..흠없는 것 수컷
안수…속죄
죽이고
가죽벗기고
각,머리,내장 ,정갱이..물로씻고
불에 태운다…번제
죄 용서 받으려면 이 절차가 필요…화목제는 더 가옥하다..
요일2:2..그는 우리죄를 위한 제목제물이니 레3장
재물의 사지백체를 가른다.간,심장,두통팥,장기등….
태운다.
피는 제단에 제사장이 뿌린다

예수님의 죽기전 상황
개 처럼 끌려와서..조롱
채찍 맞으며 골고다 오른다
십자가에 못을 박기전..옷을 벗겨..조롱
십자가에서 3시간 고통 속에서 ..운명
십자가 상에는 예수의 피가 흥건하다

왜? 세상죄를 지시기 위해서입니다
롬4:25..예수는 우리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고전15:3 그는 성경대로 우리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벧전2:24
요일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구약시대의 화목제는 더욱 가혹하다

십자가의 피가 우리를 구원한 것입니다.

2)바로 주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의미 ?막15:38
휘장 두께 20인치
높이 18 미터
넓이 6미터
크고 무거운 이유? 죄인들이 함부로 접근하지 말라
지성소와 성소
지성소..1년에 대제사장이 단 한번 …대속죄일에
성소는 매일
구약에서는 죄인인 사람이 하나님께 속죄 받는길이 막힘
강도질…속죄..제사장의 도움이 필요
신약에서는 막15:38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하나님이 하셨다
히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예수님이 길을 열어 놓으셨다..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가 됨
거룩한 성소에
기도할 수 있는 자격 얻음
더이상 양이나 소 잡을 필요없다..이것을 성경은 은혜라고 합니다

큰 소리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복종하시고 평온한 가운데 33년 삶 마무리 하심
아버지의 의미 ? 주님 반석교회를 주님손에 맡깁니다
마지막 순간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짐을 맡겨라
마11:28 수고하고고
기억하시나요? 벧전5:9
왜 주님께 짐을 맡기지 못할까? 이유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이유? 마귀의 방해 공작에 속아서
불안,공포,,괴로움,외로움,절망과 저주,죽음의 두려움
이게 될까/ 걱정..아직도 일어나지 않는 일에대한걱정
하나님께 짐을 맡기는 방법 (시23) 사41:10

출애굽40년간 어떤 일이 있었나?
그들에게는 성막이 있었다..오늘날 교회…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면서 살아간다

결론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
구원의 상징….벧전2:24
하나님의 사랑..요3:16
승리의 상징…마귀를 이긴다.야4:7 벧전5:8-9
치유의 상징…사53
소망의 상징..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히11:1

2026년 한 해 동안 십자가 바라보며 승리하며 삽시다.
예수 나를 위하여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