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6 주일예배

4.26.26 주일예배
성경 마5:4
제목 8복 강해…애통하는자
서론
눈물에 대하여
기쁠 때…슬플 때…감동 될 때…동정심 일어날 때…아플 때…
연속극 보고 우는 사람..대장금 보고운다..

# 억지로 우는 눈물도 있다
쿼바디스.영화…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폭군 네로..로마 시내에 불을 질러놓고…눈물을 흘리면서 신하에게 내 눈물을 병에 담아라..하는 유명한 장면이 나온다.

성경속에서의 눈물 의미
회개할 때..
다윗의 회개..시6:6..내가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요를 적시나이다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
시56:8 그 눈물을 병에 담으시고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어있나이다.
하나님께서 그 눈물을 기억하신다
시126:5…눈물을 뿌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소망의 씨앗…기쁨의 씨앗
계7:17…마지막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눈물을 닦아주신다…억울함,,답답함
요11..주께서 눈물을 흘리셨다

애통하는 자란
하나님 앞에서 우는 사람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때문입니다

마5:4…딱 맞는 인물은 욥
욥은 극심한 상실의 기도를 드렸다…애통하는 자 입니다
욥은 오늘날 살고 있는 성도의 그림자입니다.
평범한 생활
고난
승리
인물 됨됨이…
족장 시대 우스땅
예쁜 아내..7남3녀
온전,정직,하나님을 경외, 하나님을 무서워 하며..동방의최고 부자
양이 7000
낙타 3000
소 500
암나귀500
부자이지만 부자 행새하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평범하게 살아간다
오늘날 우리와 같다.
주일날 교회가고
주중에 구역장 모임 오라
토요일 새벽기도생활
성경 매일 읽고
성도들과 교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구약시대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
번제란 히..올라..올라간다…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올라갑니다..번제
구약에서는 번제
신약에서는 기도…
재물( 가축,새) 을 태워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타는 고기 냄새
태우다…헌신한 의미
번제는 쉬운 일이 아니다
죽인다

가죽벗기고
각을 뜨고
태운다
3-4시간은 족히 걸린다…대단한 정성이다..
이 일을 왜 아침 마다 왜하느냐? 욥의 답변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까요.

욥은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만 섬기며 살았다.
왜 교회에서 봉사해요…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깐
헌신…왜 크리스천이 아내(남편)을 사랑해요?
먼 심방…왜 성도위해 왜 매일 기도해요?
왜 성경 매일 읽어요?
왜 주일성수 해요?
왜 전도해요?
왜 서로 교제
이런 그에게 고난과 아픔이 찾아옵니다
고난의 배경
하나님의 시험과 사탄의 시험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느냐? 어떻게
도발
하나님께서 욥에게
돈,자녀,아내,건강 주셔서 하나님을경외한다
하나님..아니다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고난의 내용
아무런 이유없이 하나님을 섬기겠나요…재산이 많아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재산..스바 사람들이 와서
욥의 반응…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매
애통하는자는 복이 있나니…하나님께 울며 기도합니다
원망의 기도가 아닙니다
감사기도를 합니다.주신자도..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였더라..애통하는자 입니다.
주신자도

자녀가 있어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팔각정에서…
주신자도
건강..병..죽을 병…
아직도 생명이 있으니 감사합니다…이렇게라도 살아서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주신자도
그 모습을 바라보는 아내가 말합니다…기가차지요…하나님께 감사라니!!

아내의 도망..차라리 하나님을 원망하고 죽어라…하나님 믿더니 꼴좋다
내가 미쳤지…지금 까지 당신과 함께 산것이 억울하다…
욥의 자존심으 건드립니다
욥의 아픔 상처를 건드립니다
그리고 혼자 죽어라
나는 간다..하고 남편 욥을 버리고 갑니다…여러분이 만약 이 순간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야곱의 4아내와 정말 다르지요…끝까지 함께 합니다

여보 내가 있잖아 !!! 걱정마 !! 내가 당신을 먹여 살릴게

애통하는자의 믿음의 삶입니다

주신자도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요
하나님께서 욥을 위로하십니다.
훗날
하나님은 욥에게 베푸신 위로
재혼하여 7남3녀
140까지 장수…4대까지 보며 살았다

애통하는 자란
하나님 앞에서 우는 사람입니다
나를위해서 울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우는 사람입니다
욥은 자신을 위해서 울었다

또한 도망간 아내를 위해서도 울었습니다. 얼마나 미울까요? 그래도
욥2:8 욥의 아내가 말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을 것이냐
재산도 다 날아갔다
아이들도 이제는 없다
종들도 다 도망갔다
그리고 당신은 죽을 병이 들었다..그래도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바보같으니…..
차라리 하나님을 원망하고 죽으라고 악담합니다
그대의 말이 어리석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받았은즉 화도 받지 않겠느냐? 하며
도망가는 아내위해 울어줍니다
아버지여 저 여인을 불쌍히 여기소서…애통하는 자입니다.

애통하는자란
하나님 앞에서 우는 사람입니다
우는 사람의 기도 들으신다
한나
억울함 호소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
주님의 기도
욥의 기도
어디서 우는가? 성경은 이곳을 골방이라합니다
남몰래 우는 사람입니다
내 죄 때문에 울고
나의 연약함 때문에 울고
죽어가는 영혼위해 울고
주님을 참되게 믿지 않는 불신앙 때문에 울고
내가 진심으로 사랑해야 할 사람을 사랑하지 못함을 위해서 울고
사38:6…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자녀위해 남몰래 눈물로 기도
아내 위해
남편위해
교회위해..교회 공동체 식구 위해
나라와 민족위해..

사38:5…히스기야의 기도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애통하는 자의 눈물을 보십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나의 삶속에서 매 순간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을 의미..예수는 나의 힘이요..93장
욥이 그렇게 살았다
주신자요 여호와시여 거두신자도 여호와십니다
재산이 날라갔을 대도…자식을 잃었을 때도…자신이 병이 들었을 때도..아내가 저주하고 도망갈 때도…그는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하나님을 향하여 범죄하지 아니하더라
하나님이 기뻐 하시니까요..심령이 가난한 자의 마음입니다.
왜 매일 번제를 드릴까요?

Ex) 정말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며 열심히 살았던 한 자매
직장에서 쉬는 날이면 교회와서 헌신하던 자매
교회 성가대..주일 학교 교사..쉬는 날이면 교회와서 교회 청소했던 자매
갑자기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더니..
뜻하지 않게 조현병…암 선고
언어,행동 장애가 오고
현실과 생각을 구분 못하는 뇌질환,,,사회생활 불가능..
그녀는 처음에는 절망했다

하루하루 원망하며 살았다..하나님 왜 나에게..저는 이제 26살입니다…
그러던중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요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 남몰래 울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불평 불만 원망 때문에 울기 시작
시간이 흐르자…불평이 감사로 바뀌면서 울기 시작
불만이
원망이
그러자 주님께서 그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위로는 그녀만이 압니다.
그녀는 매일 감사로 살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치료받고 있습니다
병이 회복될 기미도 없습니다.
점점 더 악화될 뿐입니다

그럼에도 매일 그녀는 주님의 위로 속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프지만 다른 사람을 도리어 위로해 주며 살아갑니다.
이것이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이 반석교회 오늘 이시간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위해
우리의 죄 때문에 울어야합니다
주님을 참되게 믿지 않는 불신앙 때문에 울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