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6 주일 예배
성경 시42:1-5
제목 코람데오 3 번째 이야기..입에 달고 산다
nevertheless thank GOD lord..i love Jesus…i love my church…my wife
ex) 한국에서 온 영어 교사…조지아…영어가 안늘어요…15년차
첫째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이 상황도 감사합니다.
코람데오의 삶을 평생 살아온 사람이 있다
입에 달고 살아갑니다.
1-2절…영혼의 목마름
사슴이 광야에서 물을 찾지 못해 헐떡이듯이
다윗은 10년간을 쫓기며 살았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이 내 영혼의 목마름 채울 수 있습니다..고백…
라마에 있던 다윗에게 호출 명령…다윗의 도피 장소….
기브아 서울의 궁 단창과 수금 삼상19:10
라마나욧 ..첫 도피처..삼상19:18
놉 아히멜렉 삼상21:1
가드 블레셋 영토..미친체 삼상21:10
아둘람 굴 400명..삼상 22:1
모압 미스베..다윗의 부모 모압왕에게 부탁 삼상22:3
헤렛 수풀 선지자 갓의 조언…유다 땅…삼상22:5
그일라..블레셋 침공..구해줌..사울이 오자 도망..삼상23:1-5..왜 본국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다윗에게 했을까?
십 광야 /황무지…낙심…사울의 아들 요나단 격려 삼상23:12-18
엔게디 황무지…돌산..삼상24:1-22..바란광야..유다의 갈멜..시글락
다윗의 잘못이 무언가?
나라를위해 전쟁에서 골리앗을 죽인 것밖에 없다.
그럼에도 그는 도망자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불안해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5,11)
코람데오의 삶입니다…절대로 환경을 탓하지 않고 살았다
둘째 신앙의 정절을 지킨다.
3-4절
눈물과 사람들의 조롱
하나님 믿더니 꼴좋다….다윗은 흔들리지 않았다…가드에서..미친체
셋째 내 영혼을 향해 선포를 합니다(5,11)
상황이 흔들릴 때 환경을 보지 않습니다
도리어 내 영혼에게 선포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어려운 상황 왔을 때 피할길 주신다..홍해 바다
다시 일어설수 있는 꿈,비젼,소망 허락
현재 마음이 무겁거나 고민이 있다면 조용히 눈감고 ….
하나님을 찬양하라…다시 도우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윗은 10년 만에 사울의 그늘에서 해방이 됩니다.
전혀 생각지도 않는 방향에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갑자기 블레셋이 쳐들어옵니다.
길보아 산..삼상3장
사울왕과 블레셋이 최후 전투에서 패배…도망치다 …죽는다.
안타깝게도 친구 요나단도 전사
사울왕이 죽자 사람들이 다윗에게 몰려와서 왕으로 추대합니다.
다윗은 10년동안 사울의 그늘밑에서 힘겹게 살았지만..소망이 없는 것 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위해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다윗은 이미 코람데오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윗은
흔들릴 때…선포했습니다.
자꾸 의심이 날 때
마음이 흔들 일때
아플 때
답답할 때
짜증날 때
고민이 있을 때
문제가 있을 때
남편이 미울 때 i love my husband
아내가 미울 때 i love my wife
즐거울 때
기쁠 때..외칩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불안해 하는고…내 영혼에게 선포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