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26 주일 예배
성경 요3:16
제목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서론…가나안 성도 되지 말라 .혼자 신앙 지킨다..no way
여러분이 오늘 교회에오신 것은 당신의 의지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밀어서 오신 것입니다.
요3:16은 성경 중의 성경
성경 66권이 없어져도 요3:16절만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는 구절입니다
이 말씀의 골자는 God loves you too much
사람에게는 두가지 귀가 있다
육신의 귀
영혼의 귀로 말씀을 들어야합니다.//말씀을 들을 때 딴생각 하지 말라..
사랑에 대해
ex) 미국의 아동 보호소..버려둔 아이들이 너무 잘 죽는다..너무 잘 죽어서 당국에서 조사
조사 팀장인 뉴욕의 스위치 박사가 2년 후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 결과가 충격적입니다
친 어머니젖 구룹 10명 ..2년 후 발달지수가 올름
보모 젖 병 구룹10명 ..2년 후 발달지수가 내려감
이제 갖 태어난 아이가 뭘 아는가?
주면 먹고, 재우면 자고…사랑의 사 자도 모른다
2년 후….
엄청난 차이
어머니 그룹의 아이는 단 한명도 죽지않음
보모…37%가 죽음
어린아이는 사랑을 모른다…그런데도 사랑을 받은 아이는 건강하게 자란다
사랑은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사랑받으면 생명이 산다
나머지 53%아이는 죽지는 않았지만 건전하지 못하게 산다.
연구가 증명
오늘 읽어드린 요3:16절말씀에는 더 기가 막힌 이야기가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대요
인류의 모든 사람을 사람…그 속에 나와 여러분도 포함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사..살아계신 하나님…죽은 신이아니다.
창조주와 주권자 ..지으시고,우주 다스리시고,인간의 생사화복,역사 주관
스스로 계신분..시작과 끝이 없다
사랑과 은혜..죄로인해 고통받는 인간을 구원,,조건없이 품어주시는 사랑
공의와 진실..거짓이 없고 바르게 판단
전지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인간의 생사화복을 쥐고 계신 하나님
이 분께서 당신을
이처럼…극진한 사랑의미
요3:16절은 하나님이 나를 극진히 사랑하셨다는 고백서입니다
사랑을 적당히 하신 것이 아니니라 너무너무 하셨다
남편..아내의 공백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운다.
독생자를 주셨으니
첫째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사람으로 보내셨다
둘째 십자가에 죽게 하셨다
롬5:8..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여러분의 가족이 여러분 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하는가? 손가락 하나자를 수 있는가?
죽음에 같이 죽을 수 있나요?
아무도 함께 죽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그 단계를 넘었다..나를 대신해 죽은자리 까지 뛰어넘는 사랑
이것이 독생자입니다
성경이 인간이 죄인이냐 아니냐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네가 죽을 것이냐 안죽을 것이냐
안죽으면 의인입니다
죽으면 죄인입니다
자 안죽을 사람 손들어 보세요?
누가 죽어요? 죄인이 죽는다
롬6:23
하나님 거룩하신 분, 창조주
사랑이 성립이 안된다..절대
인간은 죄가 있다/ 보잘 것없는 존재
그런데도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
기가막힌 일입니다
하나님과 원수지간
ex) 로미오와 줄리엣…두 집안은 원수 = 빅뉴스 = 그런데 감동합니다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고…보는 사람들이 눈물을…
ex) 바보 온달…찌들어가는 간난뱅이..눈이먼 어머니 봉양하며 근근히 산다
고구려 평강왕의 딸..공주
울면 바보 온달하고 살아라…
16살 때 고씨집안에서 결혼 청이 왔지만 거절
바보 온달하고 결혼
바보 온달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황당하고 기가막히지만..자신을 살려준 공주위해 열심히 살고
공주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너무 고마워서..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하나님과 원수지간인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분수에 넘치는 사랑입니다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중동 아시아 큰 흉년..지긋지긋..수많은 사람들이 배고파 죽어갔다
어느 가정에 아들4이 이었다
부부는 이제 살기 위해 아들 한명을 노예 상인에게 팔기로 했다
3명이라도 살립시다
사는 것이 중요하지 죽으면 쓸데없다..큰 결심하고
안방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누구를 팔가 ? 고민에 빠졌다
그때 남편이 말했다
첫재
둘째
셋째
넷째
나중에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진리하나 발견합니다
아무리 비정한 가정이라도 절대 자식은 먹고 살려고 팔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다
마7:7…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위해 외아들을 내놓으셨습니다.
왜? 그 외아들보다 우리를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죽게하심
요일4:9-10..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죄 용서하기 위해 십자가에 제물로 내어놓으셨다
하나님은 이 만큼 사랑하셨다
당신에게 사랑을 쏟아 부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는 배짱으로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사랑
저를 믿는 자마다..멸망치 않고 …..주님은..뭘 믿는가?
요5:24..진실로 진실로
나 위해 오심..나를 위해 오신 주님..1567
나 위해 죽으신…죄인..나 같은 죄인 살리신..
나 위해 부활
나를 하나님앞으로 인도하심
영생
결단하자
나는 죄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없이는 못살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내가 그 사랑 받아보고 싶어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이렇게 결단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을 채울 것입니다
그리고 느낄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감격의 눈물이 날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때문에 영생을 주셨음에 눈물이…
신앙 생활도 배짱으로
기쁨이 샘 처럼 솟아납니다. 찬송을 불러도 힘이 납니다.
보이는 사람이 달라보입니다
아내의 얼굴이
남편의 얼굴이
세상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남편과 아내의 공백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며 살아간다.
이것이 성도의 가정입니다.
결단의 고백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며 사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