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Sep
샬롬 !!!
본문 시11편
찬송가 379장
역사적 배경…다윗의 회상
다윗의 말년에 자신의 일생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회상합니다
젊은 시절 막대기 하나들고 수백의 양떼를 치던 시절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사자의 입을 찢었던 것을 회상합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가서 하나님을 모욕하는 골리앗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쓰러뜨려 나라를 구했지만 다윗은 사울왕의 질투 때문에 평생을 도망자의 삶으로 살아야 했습니다
삼상,하는 다윗의 도망자의 삶속에서 피어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냥꾼에 쫓기는 사슴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다윗의 위대한 점은 평생을 오직 하나님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참고 성경 구절 : 1절 4,5절
기도문
하나님을 자신의 피난처로 삼은 다윗 처럼 우리도 하나님만이 우리
자신의 피난처임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나에 대한 질문
나는 하나님께서 시시각각 나를 감찰하고 계심을 믿고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