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5편 1절
본문의 역사적 배경
다윗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 당시 지은 시로 시3편 상 /시4편 중 / 시5편을 하로 나눈
다윗의 시입니다.
시5편을 읽다가 1절 말씀이 가슴에 다아서 오늘은 1절만 묵상을 올립니다
1절..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다윗이 아들 압살롬으로 인한 탄원입니다
압살롬으로 인한 쓰라림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다윗은 맨발로 궁에서 빠져 나오면서도 아들 압살롬을 위해 걱정을 합니다
그 걱정은 사실이 되어 요압장군에게 피살 당합니다 (삼하18:1-18)
상수리 나무에 걸려있는 압살롬을 요압이 심장에 화살을 쏩니다….
다윗은 그 슬픔을 안고 하나님께 탄원하며 기도드립니다.
여호와여…여호와여..아버지여..아버지여…!!
다윗 처럼 슬픔 마음을 토로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한 여인이 있습니다
바로 한나입니다
후처 (브닌나)로 인한 멸시와 천대를 매일 받고 살았지만 혼자서는 감당 불가였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대적지 않고 성전에 올라갈 때마다 자신의 심정을 토해놓았습니다
한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와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토로한 것 뿐입니다(삼상1:5)””
한나는 원통했고 분했고 괴로웠지만 남에게 분노하지 않고 하나님 전에 올라
갈 때마다 그 마음을 하나님께 토로 했습니다.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를 들으셨고 응답하셨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다윗과 한나 같은 일이 벌어 질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낙심치 말고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 나오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실것입니다.
할레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