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6편

28
Aug

.살롬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옵니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며 이렇게 글을 올릴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편6
시6편은 깊은 고통과 눈물 속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마침내 응답의 확신에 이르는 다윗의 참회와 탄원시입니다
제목 눈물 젖은 밤에서 응답의 아침으로..
고통과 안식 (1-3)
주의 진노를 거두소서…다윗은 자신의 환난이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앞에서 돌아보아야할 죄와 연관이 되어 있음을 깊이 인식을 합니다. 그는 분노와 진노가 아닌 주의 긍휼로 자신을 대우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수축함과 떨림 (2-3)
뼈가 떨리고 영혼이 매우 떨린다고 고백합니다.
육체의 질병과 정신적 붕괴,영적 침체로 인한 극한의 고통을가리킵니다.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 입니까”라는 탄식은 고난의 터널이 너무길어 몸이 보이지 않는 성도의 보편적 심정을 대변합니다.

은혜와 구원의 간구 (4-7)
돌아와 건지소서…밤마다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내 요로 젖게 한다고 합니다
응답과 회복의 선언 (8-10)
악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라 8절…기도의 전환점입니다
낙심했던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눈물을 들으셨음을 확신하는 순간
대적을 향해 담대히 선포합니다
9절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고백합니다
원수는 부끄러움을 당하고 물러갑니다.
눈물로 밤을 지세던 다윗이 찬송의 아침을 맞이하는 역전이
순간이 밝아옵니다. 할렐루야 아멘
적용과 교훈
물을 부끄러워 마세요..하나님은 당신의 눈물을 절대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 유지하세요
하나님께 대한 확신을 믿음을 가지세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절망의 자리를 은혜의 보좌로 바꾸어주십니다.